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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집

[사진]동네 앞 자그마한 산

어린 시절 약수물 뜨러 커다랗고 누런 주전자를 들고 약수터에 왔다가 소나기를 만나 흡뻑 젖었던 추억이 있는 동네 앞 산에 이제는 1년에 한 두번 오를까 말까 합니다.